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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3월 23일 사노라면 681회에서 옹기장이 삼대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8대째 약 200여년 동안 전통을 이어온 온기를 만들고 있는 곳인데요.

     

    사노라면 681회 옹기장이 삼대와 대장 영란 여사 옹기 구매처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시고 즐겨보세요.

     

     

    사노라면 681회 옹기장이 삼대와 대장 영란 여사 옹기 구매처 정보

     

    사노라면 681회 옹기장이 삼대와 대장 영란 여사 옹기 구매처의 이름은 '상주옹기장' 입니다.

     

     

     

    🔲 사노라면 681회 옹기장이 삼대와 대장 영란 여사 옹기 구매처 요약 정보

     

     

     

     

     

     

     

    🔲 사노라면 681회 옹기장이 삼대와 대장 영란 여사 옹기 구매처 소개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묵묵히 한 길을 걸으며 전통의 가치를 지켜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경상북도 상주 이안면에 위치한 상주옹기장은 바로 그런 곳입니다.

    옹기의 깊은 색과 따스한 결을 느끼고 싶다면, 이곳에서 진정한 ‘손의 온기’를 만나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전통 장작가마 ‘연실요’에서 태어나는 진짜 옹기

    상주옹기장의 가장 큰 자랑은 바로 전통 장작가마(연실요)입니다. 소나무 장작을 사용하여 1,200도의 고온으로 수일간 불을 지피며 구워내는 이 방식은 현대의 전기가마와는 차원이 다른 전통의 맛과 멋을 담아냅니다.

    불의 흐름을 읽고, 온도를 조절하며 며칠을 불과 함께 보내는 작업은 장인의 인내와 정성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이 과정을 거쳐 탄생한 옹기에는 나무껍질의 갈색, 송진의 흑색, 마른잎의 황금빛 등 다섯 가지 색이 자연스럽게 배어나와, 오직 전통 방식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명품 옹기를 직접 만나는 특별한 경험

    방문객은 단순히 옹기를 구경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장인의 손길이 닿은 작업실과 가마, 건조실, 판매장을 직접 둘러보며 전통 옹기의 탄생 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작업을 마친 장인이 직접 차를 대접하며 자신이 만든 옹기를 소개하는 시간은 그 자체로 감동이며, 한국 도예고를 졸업한 8대 손의 섬세한 물레 작업을 바라보는 순간, 전통이 어떻게 현재와 연결되어 있는지 깨닫게 됩니다.

     

     

     

    깨진 옹기마저 살아 숨 쉬는 예술로

    옹기를 구울 때 터지거나 깨지는 일이 많지만, 이곳에서는 깨진 옹기도 정원 소품이나 장식으로 다시 활용합니다. 단순한 그릇이 아니라, 삶의 철학과 기다림, 정성을 담은 그릇이기에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또 하나의 이야기를 품게 되는 것입니다. 옹기 하나하나가 예술 작품이고, 그 모든 것이 한 가족의 시간과 열정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은 보는 이의 마음을 깊이 움직이게 합니다.

     

     

     

    상주옹기장, 시간이 만든 진짜 옹기의 가치를 담다

    상주옹기장은 옹기를 단순히 만들고 파는 곳이 아닙니다. 이곳은 전통이 살아 있고,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전하는 전통문화의 현장입니다. 삶의 리듬을 느리고 깊게, 흙과 불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담아내는 곳. 그래서 상주를 여행한다면 이곳은 꼭 한 번 들러야 할 곳입니다.

     

     

     

     

     

     

    (사노라면 소개글)

    # 200여 년, 8대째 옹기장이로 삽니다

    집집마다 옹기 없이는 김치도, 장도 못 담던 시절. 옛날에는 소 한 마리 값이었다. 허나, 냉장고와 플라스틱 그릇이 등장하면서 옹기를 빚는 이도, 찾는 이도 줄었다. 전통 방식으로 빚어, 천연 유약만 쓰고, 소나무 장작으로 구우며 전통 옹기의 명맥을 잇는 정대희 씨 가문이 천연기념물처럼도 보인다.

    입구에서부터 사람 두엇은 족히 들어갈 만한 대형 옹기와 6층 흙가마가 눈에 띄는 경북 상주의 한 집. 아버지 정대희 씨(68세) 내외와 그의 아들 정창준 씨(45세) 부부, 그리고 손주 삼형제가 살고 있다. 6대 옹기장이인 대희 씨를 필두로, 창준 씨는 7대, 큰손주 웅혁 군은 8대 옹기장이다.

    하루도 옷에 흙 안 묻는 날 없는 이들 삼대는, 눈 뜨면 작업장행이다. 뱀이 똬리 틀 듯 흙을 어깨에 짊어지고, 100킬로그램이 넘는 대옹기를 만드는 대희 씨. 가스나 토치 대신, 옛 방식대로 붉게 달궈진 숯을 숯깡통에 담아 옹기 안쪽에 매달아 천천히 말리며 작업한다.

    농부가 꿈이라는 스무 살의 둘째손주도,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막내손주도 장승, 용, 칠가이, 두꺼비 등등 흙으로 못 빚는 게 없다. 200년 역사의 옹기가문답게 이 집안 식구들 누구라도, 손재주가 비상하다.

     

    # 옹기장이의 숙명을 따라가는 옆지기들

    공부에는 영 취미가 없고, 오로지 흙 만지는 일만 좋아했다는 6대 옹기장이 대희 씨.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옹기장이었던 선친의 대를 이어 14세 때부터 옹기를 빚었다.

    어릴 적부터 유도를 했다는 창준 씨는 체육교사가 되고 싶었을 때도, 담임의 권고로 대학 토목과를 갔을 때도 번번이 아버지의 반대에 부딪쳐 방황하던 끝에 20대 후반, 7대 옹기장이가 됐다.

    피하려야 피할 수 없었던 옹기장이의 숙명. 흙 무게도 만만치 않고, 한번 구우려면 일주일 넘게 꼬박 밤새며 불을 지켜야 하는 중노동 중의 중노동이다. 하지만, 비단 옹기장이만의 고단함은 아니다. 그 옆을 지키는 배우자에게도 고단하긴 마찬가지. 펜팔이 인연이 돼, 반납치 당하듯 옹기장이 가문에 시집오게 됐다는 김영란 여사(67세). 옹기를 만들 줄만 알지, 팔 줄 아는 재능은 못 타고난 남편을 대신해 대가족 큰살림을 지금껏 도맡고 있다.

    집안 재정을 메우기 위해, 된장도 만들어 팔고, 소도 먹이고, 한때는 분식집도 했다. 환갑 넘은 지금도, 집안 경제권을 쥐고 남편과 아들에게 월급을 주는 이도 영란 여사다. 옹기장이 삼대가 그러했듯, 또 그들의 배우자도 피할 수 없는 운명이란 게 있는 걸까.

     

     

    # 가문의 후계자는 1등을 할 수 있을까?

    영란 여사의 자랑이자, 옹기장이 후계자인 큰손자 웅혁 군. 최근 옹기보다 도자기 빚는 데 정성을 쏟고 있다. 도예학교를 졸업하기도 했고, 옹기와 도자기를 접목시키고픈 마음에 물레대회 참가를 결정한 것이다.

    영순 여사와 집안의 기대가 부담이 된 걸까. 대회 날이 가까워지자 밥도 못 먹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장염까지 걸렸다. 게다가 집안의 거사인 옹기 굽기까지 겹쳤다.

    옹기 나르랴, 가마 막으랴 몸이 바쁜 집안의 기대주. 아버지 창준 씨가 뜬눈으로 밤을 새며 불을 지키는, ‘화부’다. 현실감 넘치는 영란 여사와 창준 씨의 요즘 공통의 고민은 웅혁의 앞날. 옹기에 대한 수요가 줄어드는데 최고의 옹기장이가 되고픈 웅혁의 꿈을 지켜줄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모자가 지금 당장 웅혁에게 해줄 수 있는 건, 응원뿐. 드디어, 웅혁 군이 대회장으로 떠나는 날. 웬 중년 부부와 젊은 아가씨가 찾아왔다. 웅혁 군과 미래를 약속한 예비신부다. 대회장이 먼 만큼, 장인, 장모님이 차로 태워주신다는데 이래저래 부담이 크다. 집안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8대 옹기장이, 웅혁 군. 옹기가문의 후계자는 과연 1등을 할 수 있을까.

     

     

     

     

     

    휴먼다큐 사노라면 알아보기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MBN에서 방영되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방송 시간은 매주 일요일 밤 8시 20분부터 9시 30분까지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2012년 3월 7일에 처음 방영을 시작했으며, 여러 차례 방송 시간이 변경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는 "보통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다루는 것입니다. 프로그램 제목인 "사노라면"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슬픈 날엔 참고 견디라 즐거운 날이 오고야 말리니..."라는 문구에서 유래했습니다.

     

    • 기획: 김재훈
    • 프로듀서: 김구환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최근 방송된 에피소드 중에는 다문화 2세대의 이야기, 가족 간의 관계, 북한 이탈 주민의 삶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방송시간은 MBN에서 매주 일요일 밤 8시 20분에 방송됩니다. KTV 국민방송에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 20분에 재방송되고 MBN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매주 월, 화, 수, 목, 금, 토요일 오전 11시에 업로드됩니다.

     

     



     

    프로그램 특징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MBN에서 방영되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방송특징을 알아보겠습니다.

     

    • 방송 시간: 현재 매주 일요일 밤 8시 20분부터 9시 30분까지 방영됩니다.
    • 프로그램 컨셉: "보통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다루는 것이 주요 기획 의도입니다.
    • 제목의 의미: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슬픈 날엔 참고 견디라 즐거운 날이 오고야 말리니..."라는 문구에서 유래했습니다.
    • 방영 기간: 2012년 3월 7일부터 현재까지 장기간 방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 다양한 주제: 프로그램은 일반인들의 삶을 다루며, 가족 관계, 세대 간 갈등, 사회적 이슈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 제작 방식: 실제 인물들의 일상을 밀착 취재하여 진솔한 모습을 담아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 사회적 영향: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사연들은 종종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어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 제작진의 노력: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PD들이 직접 촬영 답사를 하는 등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칩니다.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오랜 기간 동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으로, 일반인들의 삶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인기 에피스도

    휴먼다큐 사노라면의 에피소드 중 가장 많은 시청자 반응을 받은 것은 2014년 10월 14일에 방송된 에피소드로, 5.746%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다른 주목할 만한 에피소드로는 2015년 6월 9일 방송된 것이 있으며, 이 에피소드는 5.304%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부부 간의 갈등을 다루었는데, 남편의 꽃사슴에 대한 애정과 아내의 여행 욕구 사이의 갈등을 보여주었고 이 이야기는 많은 시청자들, 특히 다른 아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또한, 2016년 2월 16일에 방송된 210회 에피소드 "국밥집 3대"도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사노라면 인기요인

    휴먼다큐 사노라면의 인기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장수 프로그램: 2012년 3월 7일 첫 방송 이후 오랜 기간 동안 방영되어 왔으며, 2017년에는 300회를 맞이했습니다1. 이는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인기와 시청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보여줍니다.
    • 다양한 주제: 프로그램은 일반 시청자들의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사회적 이슈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룹니다. 예를 들어, 가족 관계, 세대 간 갈등, 직업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 높은 시청률: 일부 에피소드는 매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2014년 10월 14일 방송은 5.746%의 시청률을, 2015년 6월 9일 방송은 5.304%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 시청자 공감: 프로그램은 일반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다루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 부부 간의 갈등 등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을 다룹니다.
    • 꾸준한 방송 시간: 현재 매주 일요일 밤 8시 20분에 방송되어 시청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플랫폼 활용: MB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청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오랜 기간 동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것으로 휴먼다큐 사노라면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간접 경험해 보세요.

     

     

     

     

    본 포스팅은 대가 없이 정보제공을 위해 작성하였습니다.